관극기록/2026 관극 후기

2026.05.03 (일) 낮 비스티 후기

JIN2012 2026. 5. 5. 10:57


드디어 가본 앞자리

 

중블 B열 왼측



1. 아름다운 밤이여
초렉스 돈 더 챙겨주는 풍주노 진짜 다정하더라

도망간 선수 김도빈
풍 : 도빈이 잡았어? 요즘 유튜브 한다던데
홋 : 안 한 지 꽤 됐을걸?
풍 : 형 잘 알고 있네?
홋 : 당연히 알아야지

트포드립이 나올 줄이야ㅋ⫬ㅋ

그리고 남민혁이 향수를 홋재가 뭐라 해도 2트를 해서 홋재가 빡쳐서 남민혁이 구석에 몰아서 화냄

홋재 신고식은 독침 맞는 거인데 처음 쏘니까 형승우가 휘우우우 그러면서 피함…
그러니까 남민혁이 피해? 피해? 그럼
그리고 다시 홋재가 하늘 위로 쏘았고 그 재서야 형승우가 정수리고 받음ㅋ⫬ㅋ

향수 바꿔라라고 하고 돈다발 던지고 가는데 초렉스가 주음
그러곤 풍주노가 형승우 데리고 나가다 드라마 작가보고 오지 말라고 해야겠다고 하니까
남민혁인 자기가 들어가게 도와달라고 하는데 그때 민혁이가 등뒤로 돈 펄럭이면서 알렉스한테 도와달라고 하는데
이 날은 초렉스가 홋재가 던지고 간 돈다발을 가지고 있어서 그게 안 먹혔어ㅋ⫬ㅋ
그냥 초렉스가 기분이다 그러면서 도와줌

4. 누나
초이스 초렉스 진짜 웃겼네 초이스 됐으면 좋았을 텐데 초이스 안돼서 웃기기도 했음
우쿨렐레 준비해서 주머니에서 홍삼스틱 꺼내서 그걸 우쿨렐레 치는데
홍삼스틱 꺼내는데 없는 줄 알고 놀래는 것도 웃겼음
하지만 초이스는 민민혁이 됨

5. 돈만 벌 수 있다면
CCTV 확인하면서 소리도 듣고 담배 도넛도 만들고 진짜 사패 홋재
형승우가 2층으로 올라와서 보고하면 홋재가 돈통 내밀면서 원하는 만큼 가져가라고 하는데
형승우가 돈다발 두 개를 꺼내든

홋 : 니 애비랑은 다른 구석이 있네.

이러면서 돈통에 돈을 더 꺼내 돈뭉치 쥐어주고는 형승우 어깨에 팔 올리고는

홋 : 돈 벌기 쉽지? 돈은 이렇게 버는 거야

그럼 그리곤 담배연기를 형승우 얼굴에 불고는 형승우 보면서 기가 차다는 듯 비웃으며 들어감

7. 주노의 꿈
형승우보고 내려오라고 하고는 술 있는 테이블로 가서 술병을 들어서 테이블을 탁 치는데
승우를 보자마자 홋재가 자신을 감시하라고 시켰구나를 알고 화를 낸다고 생각이 들었음
그런데 형승우의 태도가 흠 잘 모르겠음 왜캐 4가지가 없어 보이는 걸까…

8. 굿바이 개츠비
연기 연습하는데 민민혁이 그 포커칩으로 한쪽눈 가리고는 궁예 연기를 하는데
남 :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어
초 : 나다 씹쌔끼야
초렉스가 그 해바라기 영화 따라 하는 거 같았음
그러니까 풍주노가 들어오면서 왜 알렉스가 연기연습 하고 있냐고ㅋ⫬ㅋ

9. 마담은 알아
홋 : 민혁아 오디션 준비한다더니 싸움씬 연습하나 봐?
형 : 꽤 유명한 작가의 추천을 받은 거 같습니다.
홋 : (조용히 눈으로 욕함)
형 : 죄송합니다

홋 : (풍주노를 보면서) 민혁아 마이킹이라는 게 돈 만 갚으면 되는 거니?

민혁이한테 얘기하는 거면서 시선은 주노에게 주고 말하는 거 참 분위기 더 험악해

핸드폰 진동소리가 나자 초렉스가 자기 폰인지 확인해 보는 거 좋더라 틈새 생활연기👍
그리곤 분위기 풀어보려고 혼자서 파이팅 하는 느낌이 있었음

남민혁이 지원 보내면서 그래도 화를 좀 참으려고 하는 홋재

홋 : 민혁아 옷 똑바로 입어
      민혁아..(화 한번 참고) 표정 풀고…

그리고 분위기 좀 풀어보려는 듯 사알짝 웃으면서 테이블에 누우면서 이번 주말 형 생일이다 가게 문 닫고 파티하자함

홋재가 일어나 테이블 중앙 끄트머리에 걸터앉아 담배를 꺼내 물면 풍주노는 바로 와서 불 붙여주더라

홋재 스트레이트 대사 디텔 이제 빼는 듯

한잔해하고 술잔을 내밀었는데 풍주노는 보고는 짠 안 하고 그냥 마시더라
그거보고 홋재는 그냥 웃으면서 원샥하고 형승우는 눈치 보면서 따라 마시는데 그냥 조금 마시고는 내려놓더라

형승우를 향해서 이 새끼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을 거야라고 하는데 제일 믿지 못하는 듯 한 느낌이었음
형승우 어깨에 터치도 없이 그냥 뒤에서 승우 머리 위에서 손짓하면서 얘기함

홋 : 점점 사람을 믿기 힘들어진다는 거야 시발

주노에게 술병 내밀면서 한잔해하는데
첫 잔은 노멀 하게 줬고 두 번째 잔은 넘쳐흐르게 줬고
다시 세 번째 잔은 다 부었는데 풍주노가 술 계속 다 받아마시고는 홋재가 내밀고 있는 술병에다가 잔을 계속 맞춰서 홋재 화를 더 돋굼
한 병을 다 비워졌을 때도 굿굿하게 다 마셔서 홋재가 술병 테이블 위로 던지면서 소리침
그리곤 승우에게 술 더 가져오라고 시키는데 형승우야… 말하기도 전에 술가지러 가면 어떡하니…
그리곤 술을 주노에게 다시 넘치게 주는데 그때서야 풍주노가 한번 물어나 룸을 너무 오래 비운 거 같다고 함
홋재가 계속 한잔 하자니까라고 물러서지 않는데 주노가 아직 영업시간이야 마담이라고 하니까 그 마담소리에 홋재가 멈춘 거 같았음
그렇게 서로 눈만 노려보다 홋재가 먼저 가 가 ㅅㅂ새끼야 졸라 잘난 새끼 이러면서 먼저 져줌…

풍 : 예스… 마.담.

풍주노는 마담을 강조하더라… 그리곤 술 가득 찬 잔을 테이블에 두고 들어가는데 홋재가 그 마담소리에 다시 빡쳤는지 지원이 얘길 하면서 또 건드림…
그렇게 풍주노가 들어가고 주노가 두고 간 술잔을 들어 홋재가 마심

홋 : 승우 빚이 얼마 남았더라?
형 : 7억 남았습니다.
홋 : 7억? 존나 많이 남았네 어쩌냐
형 : 자식새끼인 제가 장기라도 팔아서 갚겠습니다.
홋 : (한번 비웃고는) ㅅㅂ 효자 납셨네
 
그리곤 생일파티 준비하면 빚 깎아주는 거 얘기 안 함
왠지 형승우에게는 빚 깎아주기도 싫다는 느낌이 있었음. 사실 형승우가 생일파티 준비 하지도 않으니까...
 
홋 : (조커 카드를 형승우 눈앞에 들이밀며) 오늘부로 에이스는 너다
형 : 예스 마담
 
홋재가 조커 카드를 떨어뜨리면서 주는데 형승우가 놓쳐서 바닥으로 떨어짐
 
홋 : 입 조심해 새끼야
형 : 예스 마담
 
어차피 승우가 마담 생일파티 준비 안 하니까 생일파티 얘기 빠져도 큰 문제가 없는 기분이었음
 
10. 신이여
주노가 들어오는 거 보고 초렉스가 주노형한테 사과했냐면서 남민혁 떠보는데
남민혁한테도 뭔가 눈치를 주면서 얘기해서 남민혁이 바닥 닦으면서 주절주절 거리다가 
뒤에 주노가 있을 거라 생각하면서 뒤로 슬금슬금 갔는데 
충주노가 장난으로 초렉스랑 자리를 바꿈 그런데 그걸 남민혁이 모르고 계속 슬금슬금 뒤로 가다가 주노인 줄 알고 주노 신발 닦아주면서 사과했는데 고개 들어보니까 초렉스였음ㅋㅋ 
초렉스가 창문 닦는 소리 입으로 내면서 신발 닦을 때 이렇게 했어야지 그러고 ㅋㅋ 
 
초렉스는 지갑이 있더라
 
초 : 지아야.. 아빠가 아빠여서 미안해
 
11. 파티는 끝났어
망생파...
 
홋재가 지원이를 다치게 했다는 걸 직감하고는 달려 나가는데 계단 올라가다가 뒤돌아서 홋재 보면서 생파고깔 벗어서 던지는 거 기어코 눈앞에서 보여주고는 지원이 이름 부르면서 달려 나가는 풍주노. 좀 잔인한 거 아닌지

주노가 나가고 화를 참으면서 렉스랑 민혁이한테 미안하면서 파티 즐기자고 하는데 초렉스랑 남민혁은 얼어가지고 가만히 있으니까 다시 분조장온 홋재…
남민혁이 멱살 잡고는 던져 쓰러뜨리고
초렉스랑 번갈아보면서 니들이 먼저 찾아왔잖아!!!

그래 생각해 보면 돈 필요하다고 먼저 찾아와서는 맘 주게 만들고는 떠날 생각이나 하고 딴 박스 가서 일이나 하고 개열받지(?)

테이블 위에 올라가서 갈!! 하고는 초렉스가 테이블 위에 나란히 세워둔 생일고깔을 보고는 다시 분조장 올라와서 보자마자 하나를 그냥 한 번에 밟아 찌그러뜨리고는 발로 차서 바닥에 버림

그리곤 다친 손으로 테이블을 잡아 내려오다가 쓰러지니까 초렉스가 부축해 줬는데 건들지 말라며 화내는 홋재

그리곤 나가려다 자켓에서 담배케이스 꺼내서 담배 피우려고 하는데 오른손을 다쳐서 힘들게 꺼내서 무는데 그리고는 러이터를 찾는데 그것도 자켓이 아니라 오른쪽 바지 주머니에 있어서 왼손으로 오른쪽 바지 주머니에서 어렵게 꺼네ㅜㅜㅎㅎ (죄송한데 좀 웃겼슨 그런데 걍 날것에 조폭 같다 싶기도) 홋재도 그게 짜증내서 계속 ㅈ같네 ㅅㅂ 이러면서 꺼냄

라이터를 꺼내고는 그게 애들이 준 생일 선물이니까… 그걸 초렉스한테 보여주면서 ‘그러지 마 개새끼야…‘라고 함

그리곤 얼어있는 민혁이 보고는 고깔 벗으라고 파티 끝났다고 하는데 남민혁이 진짜 얼어서 움직이지를 않음
그렇게 가만히 있으니 홋재 화를 더 돋워가지고 2층에 올라가서도 한번 더 소리치고 나감

홋재가 나가고 나서 초렉스가 바닥에 떨어진 돈들을 보고는 눈이 바뀌더라… 돈미새가 됨
진짜 미친 듯이 돈을 주움
남민혁이 내가 치울게라고 해도 멈추지 않고 하다가 인생 ㅈ같다고 하고는 다시 미친 듯이 돈을 주움
돈을 진짜 빨리 주워서 다 줍고는 테이블 위에 올려두고 돈 정리까지 함

초렉스가 돈미새가 되는 게 뒤늦게 아빠가 되서인 듯
지아 수술비만 생각하고 움직이는 거 같았음
 
그런데 관법에서는 왜 그렇게 답답하게 굴었을까… 아무래도 사람 죽이는 일까진 못하는 거겠지…

12. 관성의 법칙
비가 ㅈㄴ 온다면서 들어오는데 다른 승우들은 같이 쓰고 온 거 같은 우산을 들고 들어와서 2층 의자 옆에 놓고 따라오는데 형승우는 우산이 없더라?

홋재 들어오면서 계단에 주노가 던지고 간 생일고깔을 보고 좀 표정이 어두워지던데

승우한테 자기가 밟아서 찌그러진 생일꼬갈 보여주면서 이게 뭔지 아니? 그러고는 그걸 펴서 보여줌

홋 : 내 생일파티 왜 참석 안 했니?
형 : 죄송합니다 어머니가 편찮으셔서..
홋 : 어머니가 편찮으시면 가봐야지 아버지도 안 계셔서 외로운데 어머니까지 안 계시면 더 외롭겠다

홋재 인성질 진짜 ㅁㅊ듯…

형 : 죄송합니다
홋 : 뭘 죄송해 가봐야지 효잔데 가봐야지 어휴 ㅅㅂ 효자 납셨어

초렉스가 들어오고 같은 냄새가 나는 거 맡고는 형승우한테 페브리즈 사 오라고 내보냄

초렉스가 마음이 가는 게 있긴 한데 그래서인가 왜 관법에서 홋재가 슬픈 목소리로 소리쳤던 건지 싶은
그런데 초렉스가 역대급 답답해서 ㅎㅎ

홋 : 장기하나 팔자
초 : 장기하나 팔자고…아…
홋 : 니 장기 하나 팔자고
초 : 아.. 내 장기를…
홋 : 야 저 ㅈ같은 ㅅㄲ도 자기 장기 팔겠데 그런데 넌 못해?

초렉스가 열심하겠다고 그러면 그 모습에 자신의 모습이 비추었던 걸까… 울음기 있는 목소리로 얼마나 열심히 ㅅㅂ 이러면서 소리침

홋 : 너 뭐가 문제라고 생각해?
초 : 모르겠어요…
홋 : 생각해 봐
초 : 어…어… 모르겠어요…
홋 : 야이 ㅅㅂ놈아 어중간한 거!!!

지원이 빼돌린 새끼 죽이라고 하니까
대답도 못하고 그냥 보다가 그대로 엎드려서 우는 초렉스보고는 돈다발 2개 손에 쥐어주면서 그래 됐다 너한테 기대 안 한다라고 하면서 지아 꼭 가져다주라고…

남민혁이 들어와서 홋재와 초렉스랑 보고 있다가 뭐야 신기한 광경이네라고 하면서 천천히 내려옴

초렉스 내보내고 칼들도 있는 남민혁이 피해 다니는데 진짜 조롱하는 듯 뛰어다님… 남민혁 공격력이 약하기도 하고
그리곤 베스트 벗어던지고는 죽여 죽이라고

기자한테 연락해서 기사 내리라고 하고 민혁이한테 가서 하고 싶은 거 해 연예인 연예인 해 그러는데
남민혁이 웃으면서 바닥에 떨어져 있는 돈 주워서 홋재한테 주는데 그걸 보던 홋재도 웃음소리 내면서 보다가 자기한테 돈 주는 거 보고 빡쳐서 민혁이가 들어왔던 칼로 얼굴 그음

그리곤 전화하는데 남민혁이 소리 내자 칼로 등에 가져다 대면서 조용히 하라고…

13. 지워지는 순간을 견딜 수 없다면
초렉스랑 형승우가 만나고 있을 때 홋재는 무대 위에서 정리를 하는데 아까 남민혁이랑 싸울 때 벗어던졌던 베스트를 못 찾아서 웃참했네
포기하고 자켓부터 들어서 돌돌이 하다가 베스트 찾은 거 진짜ㅠㅠㅋ⫬ㅋ
아 그리고 테이블 위에 있던 칼을 들고는 자기 배쪽으로 찔러보는 듯한 행위를 해보는거 뭐냐고 그렇게 진짜 죽고싶은거냐고
베스트는 그냥 소파 위에 두고 셔츠에 자켓만 입고 테이블 중앙에 와서 앉아 담배를 핌

홋 : 흘러내린다 눈물이…ㅈ같네 ㅅㅂ

홋 : 기억나냐 너한테 공사 치려던 꽃뱀ㄴ 내가 멀리 보내버린 거 이거도 너랑 나랑 둘만 알고 있잖아
풍 : 기억 안 나고 지원이 어딨냐고

홋 : 죽었어 내가 죽였어 니가 죽인 거야 니가 계속 찾아대니까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잖아
풍 : 아니 아직 살아있어 아직 살아있잖아

풍 : 마지막으로!! 지원이 어딨어
홋 : 나도 마지막으로!! 나랑 다시 시작해
풍 : 그거면 돼?
홋 : 어
풍 : 그래 다시 시작하자 그러니까 지원이 어디 있는지 알려줘 살아있잖아
홋 : 주노야 난 너만 있으면 되는데 내가 잘못했다

그리곤 남민혁이 들어와서 홋재 등에 칼 꽂는데
그러자마자 홋재가 풍주노한테 피하라고 하고는 계단 쪽으로 갔는데 남민혁이 따라와 배에다가 칼 꽂음
그리곤 다시 1층 테이블 잇는 곳으로 와서 홋재가 칼 들으려고 했는데 그전에 다시 칼에 찔리고
홋재가 남민혁 후드 벗기고는 반격 자체를 그만두고 민혁이 이름르곤 바닥으로 쓰러짐
남민혁은 칼로 다 찌르고 난 뒤 정신 차린 것처럼 벌벌 떨면서 바닥으로 넘어지고는 거의 기어가듯 계단 올라서 도망침

풍 : 형 나 여깄어
홋 : 너 기억나냐 성환이 얼굴 확 그었을 때 너 그때 지금처럼 무섭다고
풍 : 그때 형이 있었잖아
홋 : 그런데 어떡하냐 이젠… 못 있을 거…
풍 : 형 안돼 나 혼자는 안 되는 거 알잖아

14. 어디로 가는가
홋재가 죽은 자리에 조커카드 두고는 장례 치르듯 술을 세 번 원을 그리면서 뿌리던 형승우

[에필로그]
홋재가 나와서 밀대로 정리하는데 초렉스가 생일파티 준비하려고 들고 들어오다가 급하게 들어가니까 홋재가 그쪽을 바라봤다가 뭐지 하면서 다시 치움
그리곤 초렉스가 들어오는데 초코파이 먹으면서 들어오는데 초코파이 먹으면서 얘기해서 우어우어어어어 뭐 이런 식으로 무슨 말인지 모르는 말을 계속 함ㅋ⫬ㅋ
그래서 홋재가 뭐?? 뭐라고??? 그러다가 초렉스가 계속 그러니까 홋재도 자기도 달라고 초렉스가 먹던 초코파이 한 조각 먹고는 서로 핑구들처럼 우어어우어어우어어 그런 식으로 대화하는데 개 웃겼네ㅋ⫬ㅋ

초 : 그렇게 많이 안 먹은 거 같은데
홋 : (머쓱해하면서 입안 정리함)

그리곤 마저 정리하는데 초렉스가 초코파이 먹은 거 때문에 입안 정리한다고 술(?)을 먹고 있어서 홋재가 그거보고 야이 난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그러면서 뭐라 함ㅋ⫬ㅋ
그러니까 초렉스가 홋재한테도 입안 정리하라는 듯 술 가져다 줌ㅋ⫬ㅋ
그리곤 바닥에 물 닦아야 될 거 같은데 그러면서 서랍을 여는데 수건이 없는 거임ㅋ⫬ㅋ 이거 누가 다 썼냐고ㅋ⫬ㅋ

초 : 티슈로 닦아 티슈 티슈 티슈
홋 : 한 번만 얘기해 몇 번을 말하는 거야

그리고 돈통으로 생일케이크를 만들어온 풍주노ㅋ⫬ㅋ
접시 위에 돈통을 거꾸로 덮어서 그 위에 초코파이 하나 ㅋ⫬ㅋ 그런데 그 돈통 안에 돈이 들어가 있는데 한 겹(?)만 있고 그 안에는 신문지ㅋ⫬ㅋ
홋재 안경도 끼고 나와서는 생일 축하 합니다 그러면서 생일케이크 주고는 형 노안이 와서 그러면서 안경을 선물해 줌

남민혁이 일본어로 얘기하는데
남 : 조또 조또 마떼
홋 : 뭐? 조또?
욕인 줄 알고 날아 차기함ㅋ⫬ㅋ

생일초 하나씩을 들고 있는데 홋재초만 꺼져서ㅠㅠ 그런데 그거 보자마자 다들 홋재초 쪽으로 모여서 불 다시 붙여주는데 참 어떤 의미적으로 참 슬프고 그랬네


+커튼콜

 

+커튼콜 "지워지는 순간을 견딜 수 없다면rep"

 

+스페셜커튼콜 "음음음" - 조풍래